단순히 여자를 만나는 연애방법이 아닌 남자의 인생을 바꿀 명강의

loi***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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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성이 거의 박살나다 싶히한 동아시아 남성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 입니다

 

스킬적인 부분이 아닌 여성의 심리구조와 인지구조 무의식까지 고려하여 여성을 대하는 법을 알려주고 그렇게 여성을 대하기까지 자기계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며 연애뿐만이 아닌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인간사회에서 마케팅 해야 성공하는지 알려주는 명강의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때 큰 맘먹고 일시불로 결제했는데 효과만점입니다.  

 

간단한 썰로 이 강의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위협적인지 말씀드리죠 

지금부터 하는 썰과 느낀점이 거짓이고 돈을 받고 작성된 대가가 의심된다면 그냥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리섭님으로 인해서 인생이 변해가고 있으니까요

 

저는 수술실에서 PA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했을 때 수술실에서 일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분위기도 안좋은 그냥 찐따 취급받던 남자애였습니다

수술실은 남자보단 여자가 4배많은 여초직장입니다

그래서 여성분들과 일을하며 평이 안좋았고 뒷담도 많이 까인 그냥 베타한남 찌질이 그 자체였는데 어느날 회식에서 저는 만취했고 저의 핸드폰을 수술실 직원들 몇명에서 돌려봤는데 네이버 메모와 구글킵스 삼성노트에 제가 여태까지 재테크와 강의 그리고 책 신문기사 내용 등 스크랩 해놓은 것과 생각을 적어놓은 것 영상소재가 될만한 메모와 대본을 적어놓은 것 까지  싹다 보았고 술에 만취하다보니 자연스레 정치경제 이야기도 하게되어  PA팀장님 그리고 마취과장님과 논쟁을 벌여서 이기는 모습까지 본 여자애 한명이 저한테 호감이 갔는지 아무도 없는 가게 옥상으로 데려와  메모에 적혀있던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부업으로 유튜브 준비하는 것 까지 이야기하고 강의에서 얘기한 남녀의 대화를 하면서 분위기 끌어올렸습니다

 

아마 강의를 보지 않으신분은 이해가 안가실텐데 이 여성분은 여성의 이상적인 남성상 3단계가 저로 인해 충족된 케이스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 여자애는 오늘 회식만 아니었으면 너랑 원나잇 했다고  커밍아웃 했죠

 그날은 비록 원나잇은 못했지만 키스하고  가슴까지 만지고 애무하게 해줬고  손으로 자위까지 해줬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섹스파트너로 만나며  건전하게 성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가능했던건 리섭님이 강의에서 도덕적으로 올바르고 안전한 섹스파트너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결정적으로 여성에게 어떤 대화를 하고  바이브를 풍겨야 되는지  강의에서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치만  이  여성분만 적으면 리섭님 강의가 픽업아티스트랑 별반 다를바없는 강의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실거기에 또다른 한 여성분의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여성분은 인터넷방송으로 여캠, 게임, 토크를 비롯한 각종 콘텐츠를 하는 인터넷방송인입니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아직 지인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제가 이 여성 인터넷방송인을  사례로 언급하는건 비록 네이버 팬카페라는 랜선공간이긴 하지만 이곳에서 랜선으로 즉 게시글로 이 인터넷 방송인 여성분의 신뢰와 마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어떻게 얼굴도 모르고 배경도 모르는데 신뢰와 마음을 얻었다고 생각하는거지? 의아해 하실분들 많을겁니다

어떤분은 저를 방구석 히키코모리 망상장애 환자로 여기실수도 있을거같습니다. 

그치만 강의내용을 보고 제 글을 읽으신다면 "아~그래서 그 여비제이가  마음이  열렸구나 직감하시게 될겁니다. 

 

강의에서 리섭님이 언급하신 여자의 마음을 움켜잡는데 있어 핵심인 모습들이 있습니다.  이 여성 비제이분은 흔히 말하는 프레임공격을 굉장히 많이받았습니다  그래서 해당 플랫폼의 클립 영상을 다 지우기까지 했었죠  또한  직업이 여비제이이고 남성들과의 스캔들로 인해 인기가 떨어질 수 있다는 위협감 때문에 썸이 생겨도 직업상 전부 발을 뺏다고도 밝혔고  아무래도 여성성이 강하다보니  정신과 마음이 많이 흔들렸었는데 마음을 잡아줄 사람이 곁에 없었습니다 그 빈틈을 의도치 않게 제가 파고 들어가버렸죠  이때는 리섭님 강의를 보기전이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외부에 프레임 공격이 있을 때마다  팬카페에  해외논문 자료와 일본 버츄얼 산업동향 리포트까지 가져와 프레임 공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줬었고  동굴에 들어갔을 때도 고소득여성이 외로움을 많이타는 이유와 해결책에 대한 유료논문과 저의 생각을 카페 게시글로 올리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카페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욕도 먹고 지우라는 압박도 많이 받았지만 지우지 않았고 결정적으로 카페메니저인 여비제이가 지우지 않고 동굴에서  탈출할 때  카페 게시글로 든든하다고까지 적으면서  열혈팬이 카페활동을 접는 일까지 발생했죠 에이 근데 이걸로 마음이 열렸다고 어떻게 확신하냐 라고 의문이 드실텐데  제가 여비제이의 마음을 확신한 시점은 비제이들까리 합동으로 방송으로 게임 하는 콘텐츠가 있었는데 여기서 뒤통수치고 배신하고 이간질하는 등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그 여비제이도 심적으로 힘듦과 분노를 표출하는 방송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합동방송 게임 콘텐츠에서 퇴출됐고  저는 퇴출당한 사람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심리학적인 용어까지 섞어가며 그들이 왜 그런 모습을 보이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는 게시글을 적었는데 그 여성분이 카페게시글로  앞부분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사실 어젯밤 마음이 쿵해서 잠을 설쳤어 항상 믿어주고 지지해주니까 금방 일어날 수 있는거 같애 고마워 내 최고의 파트너  ㅇㅇ"  에이 그게 무슨 너한테 하는 소리야 혼자 김칫국 마시는거 아니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게시글 밑에 댓글을 보면 “정말 항상 ㅇㅇ님 편에서 생각해주고 생각이 깊은 좋은팬을 두셔서 부럽네요 ㅇㅇ님” 이런 댓글들이 몇개씩 있었습니다 저 혼자만의 망상이 아님을 보여주는거죠 서론이 길었는데 이렇게까지 얼굴 한번 본적없는 저에게 마음이 열리게 되는 이유를 리섭님 강의를 보시면 알게되실겁니다 

 

장담컨데 리섭님 강의를 전국의 모든 남성들에게 수강하게 한다면 한국의 출산율은 0.6명대가 아니라 3.0명대의 이스라엘과도 비벼볼만큼 기하급수적으로 출산율이 오르게 될겁니다. 

 

저는  기초생활수급자 때 리섭님을 유튜브로 보고 믿고 강의를 결제했는데 40만원때가 아니라 400만원 아니  4천만원을 줘도 이 강의는 무조건 들을겁니다

찐따 찌질이로 생을 마감할 뻔한 저를 이렇게까지 업그레이드 시켜준건 리섭님이니까요

4천만원이라는 돈을 들여 바꿀만한 값어치가 있습니다.

 

 저 여비제이 이야기를 하면서 이 후기를 마칠까 해요 저 여비제이는 집안배경도 좋고 재력도 좋고 얼굴과 몸매도 좋고 학벌도 나쁘지않아  비제이들 사이에서 현명한 여비제이로  손꼽힙니다. 그러니 남자 비제이들은 물론 알파남이라 불리는 능력남들까지 데쉬가 끊이질 않는데 그런 여성의 마음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랜성상에서 오직 글솜씨 하나만으로 저기까지 열었다는건  남녀간의 사랑에 있어 중요한건 돈이나 외모가 아니라 남성성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저라고 생각합니다 . 그 남성성의 핵심가치를 리섭님이  값싼 40만원대로 알려주실거구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미디어와 사회분위기에 세뇌되어 살지말고  남성성을 되찾아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여자와 사랑을 나눔과 동시에 여러분들의 일터에서 여러분들의 가치가 생산되는 모든 공간에서 빛나시길 바랍니다

 

리섭님께는 제 인생에  영화같이 등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