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외모와 스펙이면 해결될 꺼란 오만함(feat. 서울대 학부 재학 중인 25살 모델 남자)

har***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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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면서 특정 기업 홍보물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이고 외모는 상위 5% 내에 든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리섭님 강의를 듣고 외모와 스펙이 좋은 게 능사가 아니란 걸 확실히 체감했습니다.

 

리섭님 강의를 수강하고 2번의 연애를 수강하면서 한 번은 성공적으로 여자에게 사랑받는 연애를 처음 경험해 볼 수 있었으며, 나머지 한 번은 며칠 전 이별을 맞이하고 왔습니다.

수강 이전 같았으면 차인 이유도 모른 채 단순히 자책만했을 텐데 리섭님의 강의를 수강하니 4단계 매커니즘, 순응도 체크, 비언어, 남성성 등에 대해서 내가 뭘 잘하고 못했는지에 대한 피드백들을 정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제 연애 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겠다란 자신감이 생긴 상태이며, 본격적으로 여자 만나는 기간을 잡고 pdf문풀을 병행하며 리섭님 강의를 1회독 더 하면서 숙달할 생각입니다. 

 

전 단순히 현재 있는 스펙에서 더 높은 스펙을 쌓게 되면 여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꺼란 생각으로 리섭님이 주장하신 근본적으로 여자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남자보단 학력, 직업, 돈 등에 치중해 있거나 외모를 더 꾸미면 될 줄 알았습니다. 서울대에 입학하게 된 것도 23살 때 강남 태생 금수저 sky계열 예쁜 여자에게 2번 고백했다가 까여서 스펙 탓이라 생각하여 작년 1년을 입시에 태운 결과였습니다. 외모가 더 잘 생겨지면 된다고 생각해 올해 들어 피부과 시술도 받고 더 꾸몄었구요.  그러나 이렇게 제 학교 간판과 외모가 업그레이드 된다고 해서 제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환심을 사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리섭님 강의 내용을 접하고 이런 스펙들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랑 받는 남성의 핵심 가치와 연애 스킬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생 전반의 태도에 대해서 교정하면서 찌질함에서 탈피해 근본적으로 멋있는 남성이 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던 것 같습니다. 

 

1020대를 공부에만 매진해서 보내보신 분들은 이렇게 청춘을 태웠음에도 퐁퐁남이 될 꺼란 두려움이 엄습한다는 사실에 대해 공감하실 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는 20대 때 여자에게 사랑받을 줄 알아야 퐁퐁남이 안 될 꺼란 생각이 들었고, 전문직 고시 시험 진입을 늦추고 올해까지는 여자를 미친듯이 만나는 기간을 가질 생각입니다. 

 

리섭님 강의에는 여성을 유혹하는 A부터 Z까지 모든 방법론이 들어가 있으며, 애매하게 끌려다니는 을의 연애를 해오거나 힘든 연애만 반복하셨다 하신 분들도 그냥 머리를 도화지 상태로 만들고 리섭님 강의에 100% 의존하시기를 바랍니다. 망한 연애는 어느 부분에서 잘못했는지 정확한 피드백이 가능했고, 여자에게 사랑받는 편한 연애를 하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를 처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50만원이 아깝지 않은 강의입니다.